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아라중학교 학생 안보의 중요성 및 안보의식 함양
제주해양경찰청(청장 박상춘)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5일(수) 오후 제주해양경찰청 인근 소재 제주 아라중학교를 방문해 학생 300명 대상으로 해양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홍보하는 안보-Day행사를 실시했다.
제주 미래의 주역인 제주 청소년 아라중학교 학생 약 300여명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안보-Day행사는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 대·내외적으로 안보와 북한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따라 청소년들이 바로 알고 이해하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번 안보 교육은 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사례를 통해 안보의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등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웠으며, 특히 해킹&스팸문자의 위험성·모르는 SNS계정& 전화 받지말기 등 일상생활속에서 조심해야 하는 것들을 중심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제주해경청 관계자는“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안보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보확립과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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