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여자중학교(교장 임재린)는 지난 4월 4·3 평화·인권주간 기념 43만 보 걷기에 이어, ‘5월 가정의 달,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66만 보 달성하기’ 운영으로 건강 걷기 챌린지 문을 다시 열었다.
2회기 건강 걷기의 주요 변화는 지난 1회기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면서 문제점으로 제시된 순위 평가제를 폐지하고, 25만 보 달성, 50만 보 달성, 66만 보 달성 그룹으로 성취 목표 제시 후 자신의 기준에 맞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여 과도한 경쟁 분위기를 완화 시켰다.
2학기에도 건강 걷기 챌린지는 계속 이어져 나갈 예정이며, 건강 걷기 챌린지를 통하여 코로나19로 지친 개인의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건강한 학교생활의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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