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여자중학교(교장 조현숙)는 9월 7일부터 9월 21일에 제주도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 축제'에서 배구 1위, 치어리딩 1위, 탁구 단체전 1위를 차지함으로써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3관왕을 달성하였다. 또한 창작댄스와 넷볼 역시 전년도에 이어 2위와 3위에 각각 입상하며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본교 1, 2, 3학년 학생들이 배구, 치어리딩, 탁구, 창작댄스, 넷볼에 참가하여 다른 학교 학생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각각 1위, 2위, 3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배구는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여 최강의 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본교 학생들은 평소에도 체덕지(體德智)를 골고루 갖춘 학생상을 추구하며, 자신의 끼와 기량을 펼치며 자신의 역량을 신장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배구 단체전 1위(금메달), 치어리딩 프리스타일 팜 1위(금메달), 탁구 단체전 1위에 입상하여, 앞으로 열릴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 제주도를 대표하는 팀으로 참여하여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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