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초등학교(교장 김영숙) 자율축구부는 지난 7일부터 지난 8일까지 진행되었던 제18회 교육감배 전도학교 스포츠클럽축전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결승전에서는 극적인 상황 속에서도 팀원들이 하나로 뭉쳐 끝까지 투혼을 발휘하며 승리를 이끌어냈다.
백록초등학교 자율축구부의 주장이자 골키퍼인 유승찬 학생은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접전 끝에 팀을 승리로 이끌며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이번 대회의 활약을 인정받아 스포츠매너상을 추가로 수상하였다.
이번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서 우승한 백록초등학교는 오는 11월 1일부터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초등축구부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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