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중학교(교장 양영자)는 지난 7일~8일에 개최된 제18회 교육감배스포츠클럽대회에서 줄넘기와 티볼 부문에서 모두 우승하는 영광을 안았다.
9월 7일 제주고등학교에서 치뤄진 줄넘기 대회에서 남중부 우승, 9월 8일 서귀포 공천포구장에서 열린 티볼 대회는 오현중과의 준결승 경기에서 11:3으로 승리, 탐라중과의 결승전에서 10:8로 승리하며 줄넘기 및 티볼 경기 모두 전국대회 출전권을 얻게 되었다.
제주중앙중학교 스포츠클럽대회 참가자들은 매일 아침마다 훈련에 참가하며 체력을 다져온 학생들과 지도교사의 노력 덕분에 이번 우승이 가능했다.
앞으로도 더욱 집중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연습에 임하여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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