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초등학교(교장 서영준)는 KBO 찾아가는 티볼 교실을 신청하여 6월 30일(월) 7시 30분부터 08시 50분까지 티볼부 특별 연습을 실시하였다.
오장훈 감독님(서귀포시리틀야구단 감독, 프로야구 선수출신)과 타격, 수비 토스 연습, 미니게임 등을 진행하였다. 앞으로 있을 스포츠 클럽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전문적 티볼 지도를 받은 학생들이 실력을 키워 멋진 선수로 활약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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