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초등학교(교장 강연심)에서는 지난 23일 3~5학년으로 이루어진 스포츠클럽(생활댄스앤치어리딩) 학생 9명이 해돋이 힐링센터 개관식에 찬조 출연하여 참석한 내빈들과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환호의 박수를 받았다.
자원순환과 환경의 소중한 교육공간,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해돋이 힐링센터 개관식에 방학기간과 평소 아침시간, 주말을 이용하여 평소 연습해 왔던 공연을 선보임으로써 여학생스포츠활성화와 건전한 심신을 기르는데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4월 18일부터 개최되는 제주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모두가 적극적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으며 대회 결과와 상관없이 학교를 대표하고 지역의 행사에 함께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긍지와 자부심을 갖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