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브리즈 아트페어(BREEZE) '로컬트랙 제주' 리뷰 전시 10월 13일부터 11월 5일까지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수열, 이하 재단)과 사회적기업 에이컴퍼니가 협력 진행한 2023년 브리즈 아트페어 <로컬트랙 제주>의 리뷰 전시 《라이징 스타(Rising Star)》가 1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열린다.
《Rising Star》 전시에는 양형석, 이강인, 이계나 등 세 명의 제주 신진예술가들의 신작부터 브리즈 아트페어 출품작까지 총 39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이들은 올해 재단과 브리즈 아트페어가 지역 파트너와 함께 지역 작가를 발굴하는 협업 프로젝트 <로컬트랙 제주>에 참여한 작가들이다.
재단이 마련한 리뷰 전시 《Rising Star》는 이들이 단순히 아트페어에 참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주 관람객들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한 제주 전시이다.
‘Rising Star’는 통상적 의미 그대로 떠오르는 스타를 뜻하는 것으로 제주에서 나고 자란 이들 세 명의 청년작가들의 왕성한 활약을 기대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전시 오픈식은 오늘(13일) 오후 5시에 예술공간 이아 1전시실 로비에서 진행된다.
예술공간 이아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예술공간 이아에서 제주의 유망한 청년예술가를 발굴하기 위해 《Rising Star》를 지속해서 브랜딩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예술공간 이아(조민우 매니저, 이해리 주임 / ☎064-800-9331, 9334)에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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