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초등학교(교장 황은실)는 지난 13일에 올해로 제7회를 맞는 삼도1동 마을 사랑 음악회에 출연하였다.
기타 동아리 ‘벚꽃 사운드’는 6학년 25명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5~6학년 동안 갈고 닦은 기타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 주었다. 여학생 16명으로 구성된 방과후학교 댄스 동아리 ‘댄스의 여왕들’은 연습 기간이 길지 않았음에도 방과후학교에서 배운 방송 댄스로 무대를 흥겹게 만들었으며 관객의 호응을 유도하였다.
마을 사랑 음악회는 학교 교육을 통해 실력을 갖춘 우리 학생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좋은 장이 되었고, 지역 주민과 함께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