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2일차 제작현장을 둘러보았다.
촬영이 끝난 후 비예보가 있어서 회의가 길어졌다. 늘 변수가 많은 촬영현장에 날씨는 복병이다. 영화만큼이나 영화같은 제작과정이 펼쳐지는 '노랑풍선'촬영현장이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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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2일차 제작현장을 둘러보았다.
촬영이 끝난 후 비예보가 있어서 회의가 길어졌다. 늘 변수가 많은 촬영현장에 날씨는 복병이다. 영화만큼이나 영화같은 제작과정이 펼쳐지는 '노랑풍선'촬영현장이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