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중, '집단지성·감수성·행복권을 위한 시상식'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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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중, '집단지성·감수성·행복권을 위한 시상식' 운영
  • 김동필
  • 승인 2022.11.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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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서중인 주간' 헌법필사, 독후활동, 한글날 기념 백일장 시상 -

서귀포중학교(교장 송계화)에서는 지난 18일, 학교 생각숲도서관에서 지성·감수성·행복권 추구를 위한 글짓기 및 헌법필사 우수작에 대해 시상하였다.

서귀포중은 2학기 개학 후에 실시한 독서·한글날 관련 행사에 따른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3개월 동안의 활동을 바탕으로 <나는 자랑스런 서중인 주간>, <학교 책축제>를 열어 우수작에 대해 시상하였다.

우선 '헌법 필사, 민주주의 마음에 새기다'는 학생들의 행복권·생명존중·인권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헌법을 직접 필사하는 활동이다. 그리고 3개월의 '독후할동' 우수작을 선정·시상하였고, '한글날 기념 백일장' 우수작에 대해서도 시상하였다.

송계화 교장은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는 말에 걸맞게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집단지성과 감수성을 함양함은 물론 더불어 사는 사회의 핵심 요소인 행복과 인권과 생명존중을 익힌다는 것이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의 온전한 열정과 사랑이 뿌리내릴 때 우리 사회는 정의로운 사회가 될 것입니다. 다양한 독서 행사를 통해 우리 서귀포중 학생들이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며 행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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