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랑스러운 서중인 주간) 1일째 생일 축하 등교맞이 -
서귀포중학교(교장 송계화)는 지난 7일 8시에 전교직원과 전교생이 참가하여 제77주년 기념 등교맞이를 진행하였다.

서귀포중학교는 1946년 11월 9일 개교하여 올해 77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학생회에서는 이번 주(11월 7일 ~ 11월 11일)에 <나는 자랑스러운 서중인 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7일 아침 8시에는 학생들은 전교직원·학생회의 박수갈채와 윈드 하모닉스 교악대의 웅장한 축하곡을 들으며 레드카펫을 밟고 등교하였다. 등굣길에는 <포토존>을 설치하여 기념 촬영을 하였으며, 학생들에게 달콤한 도넛을 나눠주기도 하였다. 중식 이후에는 사제동행으로 <친구야 같이 걸을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악대원 60여 명은 <축하 팡파르>를 시작으로 <챔피언>, <버터플라이> 등을 연주하며 개교의 흥을 돋웠다. 교악대는 올해 서귀중앙여중-서귀포중 합동연주회를 주관하고, 제주교육가족 한마음대회·국제관악제 등에서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칭찬을 받고 있다.
한편, 서귀포중학교에서는 8일, 10일에서 11일에는 - 나는 자랑스러운 서중인 프로그램으로 학생회의 <서중인의 약속>, <학급별 사진 찍기>, - 서중인의 다짐 프로그램으로 <헌법필사(마음으로 새기는 민주주의) 우수작 시상 및 전시> <작가와 함께하는 비경쟁토론> - 서중인의 역사 시간에 <서귀포중 동문 강연회> - 서중인의 하교 프로그램 밴드브 I.M.F의 <음악이 있는 하굣길> - 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프로그램으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급식을 진행한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