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권역 후원회, 전국 우수후원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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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권역 후원회, 전국 우수후원회 선정'
  • 부미영
  • 승인 2022.04.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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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수눌음 정신으로 나눔문화 선도 및 어려운 소외이웃을 위한 후원자 발굴에 앞장서
사진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권역 후원회(제주후원회장 장행우, 서귀포시후원회장 김미자)는 1일

포항시에서 진행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국후원회(회장 최불암) 시상식에서 우수후원회로 선정되었다.

각 지역 후원회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자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최불암 전국후원회장을 비롯한 광역시도 및 시군구 후원회 회장 및 운영위원을 포함하는 전국 네트워크이다.

제주도에는 제주후원회와 서귀포시후원회가 지역의 후원자를 대표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우수후원회 시상은 전국 17개 시도 기준으로 선정하여 제주권역 후원회가 경북권역 후원회에 이어 사랑더하기 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 초록우산어린이재단제주지역본부

제주후원회는 1983년에 창립하여 40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서귀포시후원회는 지난해 11월에 창립하여 지역 내 아동을 돕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제주후원회와 서귀포시후원회는 정기후원자 개발, 1억이상 고액후원자인 그린노블클럽 후원자 발굴, 나눔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미자 서귀포시후원회장은 “장행우 제주후원회장과 함께 제주도내 아이들을 돕는 일에 함께하다 보니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제주권역 후원회는 후원회 임원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 제주도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찾고 지원하는 일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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