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패럴림픽 한국 선수단 응원 이어가기 캠페인 ‘도전은 계속된다’ 인스타그램 참여
상태바
2020 도쿄패럴림픽 한국 선수단 응원 이어가기 캠페인 ‘도전은 계속된다’ 인스타그램 참여
  • 장혜경 기자
  • 승인 2021.08.27 08: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문체부 황희 장관, 이다빈ㆍ인교돈 태권도 선수 첫 응원 주자로 출발
- 8. 24.~9. 5. 응원 이어가기 캠페인 참여자 100명 선정, 커피 선물권 증정
도쿄패럴림픽 한국 선수단 응원 이어가기  캠페인 ‘도전은 계속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지난 24일에 개막한 ‘2020 도쿄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국민 참여형 ‘패럴림픽 응원 이어가기(릴레이) 캠페인 #도전은 계속된다’를 패럴림픽 기간(8. 24.~9. 5.) 동안 ‘대한민국 정부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gov_korea)’에서 진행한다.

인스타그램 계정을 가진 국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은 지난 24일 대한민국 정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이 문체부 황희 장관, 이다빈ㆍ인교돈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를 첫 번째 응원 주자로 호명하며 시작을 알렸다.

황희 장관은 호명을 받은 즉시 문체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패럴림픽 참가 선수단에 응원을 보낸 후 응원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김부겸 국무총리, 김형석 작곡가, 김연경 배구선수 등을 호명했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정부 인스타그램 채널은 25일에는 박승희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등을, 26일에는 강경헌 배우 등을 호명하여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패럴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를 높이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

응원 캠페인 참가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정된 응원 동작을 담은 사진 또는 영상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한 후 캠페인 참여용 지정 핵심어표시(해시태그) 3개를 달고 응원을 함께 이어갈 3명을 호출하면 된다. 지정 핵심어 표시는 ‘#도전은계속된다, #영웅의시간, #패럴림픽응원릴레이’이다.

문체부는 ‘응원 이어가기 캠페인’ 기간 중 참여자 100명을 선정해 ‘커피 선물권(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정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조영식 디지털소통관은 “2020 도쿄패럴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국가대표선수단을 국민과 함께 응원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패럴림픽이 ‘우리 모두의 축제’가 되고, 장애인체육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