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중학교 수영부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제9회 광양만배 유소년 전국수영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는 문정민 지도자를 비롯하여 수영부 담당교사와 선수단 3학년 강승오, 고찬혁, 임준범, 2학년 조성우, 나원영, 1학년 임준서, 조유진, 허태연 총 8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는 강승오(자유형 50m, 자유형 100m), 고찬혁(평영 50m, 평영 100m, 혼성혼계영 200m), 임준범(평영 50m, 평영 100m, 혼성혼계영 200m), 나원영(배영 50m, 100m, 혼성혼계영 200m), 조성우(배영 50m, 100m), 임준서(배영 50m, 100m), 조유진(자유형 50m, 100m, 혼성혼계영 200m), 허태연(접영 50m, 접영100m) 종목에 참가했다.
이중 개인종목에서 조유진(자유형 50m 3위, 자유형 100m 3위), 고찬혁(평영 50m 2위, 평영 100m 3위), 나원영(배영 50m 2위, 배영 100m 3위), 허태연(접영 100m 3위) 선수가 입상했으며 시범 종목으로 운영한 혼성혼계영 200m에서는 나원영, 고찬혁, 조유진, 임준범 선수가 1위를 기록해 입상했다.
이번 수영대회에서 중문중학교 수영부는 창단 이후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 총 8개의 메달로 최다 메달을 획득했으며 내년 소년체전에서 상위 입상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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