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중학교 수영부는 지난달 9월 7일부터 9월 11일까지 제73회 회장배전국수영대회에 참가했다.
대회에는 문정민 지도자를 비롯하여 수영부 담당교사와 선수단 강승오(3), 고찬혁(3), 임준범(3), 나원영(2), 임준서(1), 조유진(1), 허태연(1) 총 7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는 강승오(자유형 50m, 100m), 고찬혁(평영 50m, 평영 100m, 혼성혼계영 400m), 임준범(평영 50m, 개인혼영 400m, 혼성혼계영 400m), 나원영(배영 50m, 100m, 혼성혼계영 400m), 임준서(배영 50m, 100m), 조유진(자유형 50m, 200m), 허태연(접영 100m, 개인혼영 400m, 혼성혼계영 400m) 종목에 참가했다.
개인종목에서는 3명{조유진(자유형 50m 3위), 나원영(배영 50m 3위), 고찬혁(평영 50m 3위)}의 선수가 입상했다.
시범경기로 운영된 단체 종목 혼성혼계영 400m 결승에서 4명(고찬혁, 임준범, 나원영, 허태연)의 선수가 3위에 입상했다.
이날 대회에서 중문중학교 수영부는 총 4개의 동메달로 창단 이후 최다 전국 메달을 획득했으며 지난 43회 대통령배 전국 수영대회에 이어 3회 연속 전국 규모대회 입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