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윤효식)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메타버스(ZEP) 맵’에서 ‘2023년 꿈드림 청소년단 온라인 활동보고주간’을 운영한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되는 ‘2023년 꿈드림 청소년단 온라인 활동보고주간’은 연간 꿈드림 청소년단의 활동 및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학교 밖 청소년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꿈드림 청소년단 활동사진으로 꾸며진 전시회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17개 시·도 지역별 성과 발표회’가 20일 14시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메타버스(ZEP) 맵 상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별 청소년 대표가 사회참여활동, 정책제안활동, 지역별 특화활동 등 연간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꿈드림 청소년단은 2023년 한 해 동안 청소년의 성장에 유해한 마약류, 청소년 출입금지업소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라는 공통의 주제 아래 전국적으로 거리 캠페인, 관련 기사 및 칼럼 투고 등의 사회참여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공모전 참가나 요금할인 혜택 제한 등 학교 밖 청소년이 경험하는 권리침해사례 187건을 발굴하고, 이 중 155건을 직접 개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더불어 학교 밖 청소년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대안을 제시하였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윤효식 이사장은 “꿈드림 청소년단은 학교 밖 청소년으로서 우리 사회의 문제를 인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건전한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꿈드림 청소년단 온라인 활동보고주간은 꿈드림 청소년단의 연간 활동을 돌아보고 학교 밖 청소년이 우리 사회의 주체적인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더 나아가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을 개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