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노형지점, '개점 26주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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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노형지점, '개점 26주년' 축하
  • 허재성
  • 승인 2023.09.0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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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과 고객모두가 행복한 최고의 금융기관으로 재도약 약속
▲ NH농협은행-노형지점, 개점 26주년 기념 단체 사진 / 제공=제주농협 사회공헌 소통망 

지난 1일 개점 26년차(1997년)를 맞이하는 노형지점은 노형로터리를 중심으로 제주도내 가장 큰 경제·금융 허브에 위치하며 농업인과 고객을 위한 금융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노형지점은 고객보호와 고객가치 제고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은행으로 고객과 함께한 26년의 시간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고객 신뢰를 더욱 굳건히 지키고,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일등 민족은행으로 최고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기관으로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강대규 지점장은 "은행의 역할은 고객이 묻기 전에 고객의 마음을 세심하게 살피고, 금융이 필요한 순간에 고객에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라며, "농업인과 고객모두가 행복한 금융을 만들어가는 사랑받는 일등 민족은행으로 재도약 할 것을 약속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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