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초등학교(교장 이진경)는 지난 26일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제주이해교육을 실시하였다.


6학년 학생들은 교실에서 담임 선생님과 함께 제주어 사용 경험을 나누고 소멸 위기에 처한 제주어를 지켜야 하는 까닭을 알아보았다. 또한 제주어 듣기 평가를 실시한 후 제주어 한마디를 적어보고 제주어 상품 뽑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김경애 교감은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제주어 퀴즈를 풀어보며 제주어 계승 의지를 다지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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