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초등학교(교장 이진경)는 지난 25일 3학년 학생(12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제주이해교육을 실시하였다.


3학년 학생들은 봄의손메 최보미 선생님과 함께 교실에서 제주해녀에 대해 알아보았다. 또한 '마크라메' 매듭 기법을 익혀 제주해녀 키링을 만들었다.


김경애 교감은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제주해녀 마크라메 인형을 만들며 제주를 사랑하고 제주 해녀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