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복지관협회(회장 양예홍)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코로나 시대 맞춤형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언택트형 직업체험을 통한 경제활동 참여 기반 조성 및 미디어를 통한 장애인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1인 크리에이터 양성교육을 시작했다.
본 양성과정은 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이번달부터 10월까지 매주 주2회, 제주시각장애인복지관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내용은 영상의 기초부터, 촬영, 스마트폰 활용 편집, 썸네일 제작 등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김OO씨(청각·시각 중복장애)는 평소 유튜브를 통해 나의 그림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멋진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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