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특별자치도한글서예사랑모임 스물여덟 번째 회원전
- 전시기간 : 4. 9(토) ~ 4. 14(목)
- 전시장소 :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제3전시실
- 전시기간 : 4. 9(토) ~ 4. 14(목)
- 전시장소 :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제3전시실
(사)제주특별자치도한글서예사랑모임(이사장 현병찬)은 한글문화 큰잔치의 일환으로 ‘봄의 뜨락에서 한글서예로 희망을 전하고자’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제3전시실에서 스물여덟 번째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세종대왕 탄신 625돌 되는 해이자 훈민정음 반포 576돌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아 한곬 현병찬 서예가의 작품 ‘새해 첫 기적’외 70여 명 회원의 작품을 전시한다.
현병찬 이사장은 “지구촌 여러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의 각광을 받으며 세계의 무대로 피어나는 한글의 무한한 이미지를 얽매임 없는 자유로운 표현의 융합예술로 발전시키고자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고문에서 부터 현대 캘리 서체 특성을 살린 창작의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서체 디자인의 발전 방향을 찾아보려는 뜻을 모아서 준비했다”라고 하였다
이어 “여러 해 동안 추진해 온 제주 알리기 사업이 계속하여 활성화 되도록 하며, 사라져 가는 제주어의 보전과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향토서예 체험 활동을 펼쳐 제주어를 시각화하고 자원하는데 손과 마음을 모으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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