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통상진흥원(원장:문관영)은 코로나 19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내고자 진흥원 청사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혈액원에서 지원한 헌혈버스로 10시부터 16시까지 청사내 임직원 및 입주기업과 함께“2022년 1차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진흥원은 그 동안 헌혈운동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2020년부터 4회에 걸쳐 헌혈에 참여했다
이번 헌혈은 현재 오미크론 확산세에 따른 제주지역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진흥원의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
문관영 제주경제통상진흥원장은 “코로나19로 확산으로 인한 혈액수급이 더욱 악화되고 있어 병상의 환자와 보호자의 고통을 함께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헌혈 참여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