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호망, 국민의 아이디어로 이름 짓는다
상태바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호망, 국민의 아이디어로 이름 짓는다
  • 문영미
  • 승인 2026.10.20 17: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일하는 사람 노동권 보호 민관협력 네트워크」 이름짓기 공모전 개최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일하는 사람의 노동권 보호를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의 명칭을 국민 공모로 선정하기 위해 10월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20일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네트워크는 중앙·지방정부와 민간 노동센터, 노동단체 등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노동상담, 교육, 법률지원, 권리구제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체계다. 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노동권 보호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노동 지원 사각지대를 줄여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노동권 보호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네이버폼(https://naver.me/5ulSiZMf)을 통해 명칭과 의미를 제출하면 된다. 노동권 보호를 위해 필요한 지원이나 정부의 역할에 대한 의견도 제안할 수 있다.

심사는 창의성·완성도·적합성·활용성을 기준으로 진행하며, 최종 결과는 11월 18일 발표한다. 선정작 1점에는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 2만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www.nos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