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오영훈)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이도영) 제주산재예방감독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한정민), ㈜안전보건진흥원 제주지사 등 제주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18일 제주시 오등동 물류기지 일대에서 택배·물류 노동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위험격차 해소 노사민정 협력’ 및 ‘폭염·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 안전보건진흥원 제주지사 등이 참여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과 졸음운전 예방, 주·야간 안전운행 수칙을 안내하고 냉방용품을 배부했다. 또한 커피차와 간식차를 운영해 노동자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노동권익센터도 이동노동자 무상점검 지원사업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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