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이음㈜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현장직 근로자 130명 이상을 모집한다.
모집 직무는 제과 생산, 바리스타, 시설관리 등이다. 지원 자격은 장애인복지법상 지적장애 또는 자폐성장애로 등록된 사람이며, 근무지는 서울시 서초구 신원동이다.
고용 형태는 수습기간 3개월을 포함한 정규직으로, 주 5일 하루 4시간 근무한다. 급여는 월 134만원이며, 명절 및 휴가 상여금 연 300만원이 별도로 지급된다. 4대 보험, 중식 제공, 병원비 및 자녀교육비 지원, 건강검진 등 복리후생도 제공한다.
채용은 서류심사, 면접, 맞춤훈련,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면접 합격자는 2027년 1~2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맞춤훈련을 통해 여러 직무를 경험한 뒤 적합한 업무를 배정받으며, 입사는 2027년 3월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입사지원서를 작성해 공단 담당자 이메일(billy0714271@kead.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마감은 11월 15일이며, 이메일 제목과 파일명은 ‘이음_이름’으로 작성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02-2146-3574, 3539)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