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중학교(교장 오만익)가 「제주권역 2026 전국중등축구리그 U15와 U14 부문」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선수들은 리그 기간동안 매 경기 최선을 다하며 뛰어난 경기력과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주었고, 그 결과 두 부문 모두 정상에 오르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이번 우승으로 우리학교 축구부는 2026 전국 중등 축구리그 왕중왕전의 진출권을 획득하며 전국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실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앞으로 펼쳐질 경기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지금까지 보여준 열정과 투지를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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