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중학교(교장 송은정)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7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임지환 학생이 남자 중학교부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남자 중학교부 5종 경기 구성은 100m, 110m허들, 포환던지기, 높이뛰기, 800m이며, 각 종목에서 얻은 점수를 모두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임지환 학생의 기록은 이미 지난 7월 18일에서 7월 20일까지 개최된 ‘회장배 제24회 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총 3,648점으로 남자 중학교부 한국신기록을 경신한 적이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총 3,710점으로 종전 본인의 기록을 경신하여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위미중학교 관계자(교장 송은정)는 “ 임지환 학생이 재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평소 꾸준하게 연습하며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 노력의 결과”이며, “학교는 앞으로도 재능과 끼를 갖은 학생,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