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아동·청소년 지원 위한 나눔 실천…제주시 예향숲 그룹홈에 전달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서부지부(회장 허진)는 7월 30일(목) 제주시청을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제주시 예향숲 그룹홈에 지원될 예정이다.
허진 회장은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서부지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혜정 주민복지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서부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예향숲 그룹홈에 전달해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