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강정희)은 지난 23일 제주이해교육의 일환으로 ‘원감선생님이 들려주는 제주어 동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바람의 신 영등’ 이야기를 제주어로 풀어 인형을 활용한 동화 들려주기 활동으로 진행하며, 유아들이 제주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원감선생님이 들려주는 제주어 동화 활동은 연중 주 1회(학급당 월 1회) 실시할 예정이다.
원감선생님이 들려주는 동화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뿐 아니라 책과 친숙해지고, 제주어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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