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제2차 고위관리회의 식음료 안전관리 협력 방안 논의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3월 13일 접견실에서 송성옥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과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고 서귀포시는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송성옥 광주지방식약청장은 제주에서 2025 APEC 제2차 고위관리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 오찬·만찬장 및 회의장 주변 음식점 등에 대한 식음료 안전관리 당부 및 식중독 발생 시 신속 대응 등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오순문 서귀포시장은 “식음료 분야의 철저한 안전관리로 식중독 사고 없는 성공적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나가겠다."라며 "광주지방식약청에서도 회의 기간동안 점검 인력 지원 등 식품안전관리에 대한 아낌없는 협조를 바란다.”라고 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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