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뇌병변장애인의날 기념 및 단합대회' 개최
상태바
'2024년 뇌병변장애인의날 기념 및 단합대회' 개최
  • 이봉주
  • 승인 2024.12.04 12: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제주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제주시지회(회장 김충범)는 지난 11월 30일 세계뇌병변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2024년 한 해를 마감하는 단합대회를 탐라장애인 복지관 다목적실에서 개최하였다.

1부 순서에서는 지난 10월 16일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에서 발표된 뇌병병장애인 “로고송” 및 뇌병변장애인 관련 영화 '거짓말'을 상영하였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는 “회원단합대회”를 실시하였다.

기념식 개회사에서 김충범 회장은 오늘의 행사가 “뇌병변장애인들에게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움직임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하였으며, "행사를 할 수 있게해 후원해주신 단체와 개개인분들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기념행사를 축하하기 위하여 참석하여주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소속 도의원 강성의, 현지홍 도의원은 축사를 통하여 "뇌병변장애인들의 차별없는 세상과 더 낳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하며 연말을 맞아 따뜻한 행사를 볼 수 있게되어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산삼배양근(국제로타리366지구 제주무궁화로타리클럽에서 후원한고 조이바이오(유)에서 제공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기부받은) 흑삼분말 1억2천만원 상당의 제품중 절반인 6천만원의 제품을 제주시지회가 제주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에 기증하는 전달식도 갖기도 하였다.

또한 제주무궁화 로타리클럽의 도시락 전달식과 성안교회 섬사랑섬기기 동호회에서도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