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양명희)는 지난 9일 세화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찾아가는 거리상담’에서는 직업인 체험으로 청소년 상담사에 대한 직업 소개와 진로탐색 심리검사 및 해석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찾아가는 거리상담’은 센터 사업을 홍보하고 위기 청소년들을 조기 발굴하기 위해 지역 내 학교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양명희 센터장은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통해 ‘다양한 청소년들이 고민이 있거나 힘들 때 청소년 전화 1388 및 상담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청소년 안전망 구축 및 상담,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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