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초등학교(교장 고옥재) 치어리딩부 ‘조이너스’는 지난 23일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진행된 제3회 제주시생활체육클럽배 치어리딩대회 초등 고학년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정상에 올랐다.
조천초 치어리딩부 학생들은 하나된 열정으로 완벽한 동작을 선보이며 밝고 활기찬 무대로 관중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학생들은 평소 방과후학교 활동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갈고 닦으며 팀워크를 다져왔고, 그 결과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며 감동적인 순간을 경험했다. 특히 한 팀으로서 함께 이뤄낸 성과는 모두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 조천초 치어리딩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와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재능과 열정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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