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여자중학교(교장 현혜정) 스포츠클럽 치어리딩팀이 지난 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치어리딩대회' 팜 부문에 출전해 2위를 입상했다.
개인의 기량도 중요하지만 협력이 중요한 치어리딩 대회에서 완성도 높은 세련된 동작과 강력한 팀워크로 높은 점수를 받으며 2위에 입상하였습니다.
제주동여자중학교는 앞서 열린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제주도 대표로 선발돼 이번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출전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대표 김효민, 부대표 김소형 학생을 비롯하여 모든 치어리딩부 학생들이 일과 전과 점심시간, 방과후 시간, 주말의 연습을 통해 이뤄낸 결과이며 담당 선생님들의 헌신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빛을 발했습니다.
앞으로도 제주동여자중학교는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지역 연계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치어리딩과 이외 다른 스포츠클럽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힘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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