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학교(교장 장상우)의 지난 3일 이글스 밴드부가 제주 탑동 해변 공연장에서 열린 2024 대중음악 FESTA '루키스테이지' 본선 경연에 참가해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경연은 예선을 통과한 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의 팀들이 모여 수준 높은 무대를 펼친 자리로, 우리 이글스 밴드부도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이날 무대는 밴드부 학생들이 그동안 연습해온 노래와 연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보컬 박하율, 베이스 박지후, 일렉 기타 강태웅, 키보드 오설록, 드럼 채유준 학생이 각자의 파트에서 최선을 다해 무대를 빛냈다.
이번 본선 경연은 지금까지의 무대 중 가장 큰 규모로 열렸고, 쟁쟁한 실력자들이 함께한 만큼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이자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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