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나무재단 함께 ‘청소년을 위하는 헬프 프렌즈-위헬프’ 스퀘어(소통콘서트) 진행
- 소통강연, 공감나눔, 문화공연 그리고 푸른쪽지로 소통과 공감을 배우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필요성 증대
- 소통강연, 공감나눔, 문화공연 그리고 푸른쪽지로 소통과 공감을 배우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필요성 증대
도남초등학교(교장 박광철)는 지난 10일 1~2교시에 체육관에서 푸른나무재단에서 주관하는 2024년 ‘청소년을 위하는 헬프 프렌즈(We.help)’를 실시했다.
‘청소년을 위하는 헬프 프렌즈-위헬프’는 청소년의 소통과 공감, 실천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활동으로, 문화 예술을 접목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이다.
이번 ‘위헬프 스퀘어’는 도남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인 진로, 관계형성, 학업 등에 대해 전문가와 소통하며 배우고, 푸른쪽지를 활용하여 소통과 공감을 실습해보는 자리였다.
소통시간은 학교폭력 예방 교육에 관한 강연 내용을 구성하여 가수 아웃사이더를 초대해 청소년기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가수로 성장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공감시간은 우리 학교 전교어린이회장, 부회장 학생이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생각, 진로에 대한 생각을 발표하였다. 관객석에서 이야기를 들은 학생들도 ‘푸른쪽지’로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함께 해결하고 싶은 고민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위헬프 스퀘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응원하는 도남초등학교 문화가 만들어지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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