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힘을 기르는 사랑의 학교, 서귀포온성학교(교장 국윤학)는 4월 18일(금)에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유·초·중·고등학교 및 전공과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문화·예술공연 관람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기관을 이용한 문화·예술체험활동으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협동심과 여가활용, 사회 적응력을 기르고 다양성과 자기수용, 창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이번 ‘목 짧은 기린 지피’라는 뮤지컬 공연은 차이와 다름을 수용하는 태도와 자신의 단점을 강점으로 극복하는 과정을 담고 있어 학생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으며, 존중과 배려를 통해 함께 사는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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