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천초등학교(교장 강연실)는 7월 1일(목)~ 9일(금)에 각 학년마다 방문하여 학생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한 학기를 마무리하면서 가진 이번 시간에서는 신뢰 써클을 활용하여 학생들과 감정 나누기, 학생들이 바라는 점, 학교 생활에서 힘든 점 등을 서로 나누는 시간이었다.
또한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나다운 나, 더불어 배우는 우리, 꿈이 영그는 행복학교를 위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도 해주는 등 매우 의미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대화의 시간을 마치고 학생들은 토킹 스틱을 이용해 이야기 하는게 재미있고 즐거워서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는 좋겠다는 의견과 대화를 나누다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는 소감을 말하였고, 교장 선생님 역시 아이들의 마음을 읽게 되어 적극적으로 학생들을 위해 필요한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관리자와 학생들간의 원활한 소통으로 풍천초에 학교 문화가 더욱 바르게 설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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