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중학교(교장 양영자) 발명교육센터의 발명반은 지난달 8월 8일~10일 3일간 대전 DCC에서 열린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챔피언 대회'에서 뛰어난 창의력을 선보이며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 대회는 청소년 4-6인이 팀을 이루어 의사소통능력, 협동능력, 창의력을 발휘하여 여러 과제들을 해결하여 올해의 '창의력 챔피언'에 도전하는 대회이다.
이번에 제주중앙중학교는 고준성(2학년), 오민혁, 지성, 조현건, 이태오(1학년) 학생들이 한 팀을 이루어 창의적인 해결책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제주 지역에서 1등을 하여 전국대회 출전 기회를 얻어 전국 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24년 8월 18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과학발명으로 실현하여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지속적인 발명 활동을 장려하는 대회로써, 우리 학교 학생들이 제주 지역 대회에서 1등상을 수상하고 전국대회에 출전하여 조은상(1학년) 학생이 우수상을, 고준성(2학년), 김민찬(3학년)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주중앙중학교는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 개발과 문제 해결 능력을 더욱 강화하여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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