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환경교육센터와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자연유산본부는 세계자연유산 제주를 알리기 위해 ‘2024년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제주환경교육센터와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자연유산본부는 18일 세계자연유산 제주를 알리기 위해 ‘2024년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어린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 공모전’은 지난 2015년부터 매해 개최되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생물권 보전지역, 세계지질공원, 세계자연유산 등 유네스코 3관왕인 제주의 환경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시작되어 지금까지 총 2,320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국가유산청,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후원하는 ‘2024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공모전’ 2024년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되며, 4절지에 자유롭게 1~8컷 분량으로 유네스코 3관왕, 제주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내용을 담아 완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대상인 국가유산청장상 수상자에게는 40만원, 최우수상인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과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20만원 상당의 부상이 지급되며 총 43명이 수상자가 선정된다.
또한 수상작들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되어 제주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제주의 생태적 가치를 알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주최·주관 단체인 (사)제주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 (http://edujeju.org) 공모전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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