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여자중학교(교장 서희순)는 지난 8일 교내 회의실에서 학생, 학부모 대상으로 ‘백년아이’저자인 김지연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날 만남은 제주도서관의 꿈과 끼를 찾는 학교 독서활동 지원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김지연 작가는 ‘주인공 독립이로부터 증손녀 민주’로 이어지는 가족사를 통해 1919년부터 2019년까지 우리나라 100년의 근현대사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참가 학생들은 “대한민국 100년 동안의 근현대사를 쉽게 알 수 있었다.”, “역사를 그림책으로 접하게 되어 새롭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더 잘 알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등 보람과 의미를 듬뿍 담은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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