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중학교(교장 이우실)는 지난 29일에 「오백 년째 열다섯」의 저자 김혜정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주도서관의 꿈과 끼를 찾는 학교 독서활동 지원의 일환으로 ‘한 학기 한 권 읽기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한라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오백 년째 열다섯」을 읽고 김혜정 작가와 작가가 보낸 혼란스러웠던 청소년기를 듣고, 지금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학생들과 성장의 의미와 삶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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