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송학교, AAC(보완대체 의사소통)를 활용한 교내 카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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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송학교, AAC(보완대체 의사소통)를 활용한 교내 카페 운영
  • 부미영
  • 승인 2024.05.2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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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에 「AAC를 활용한 솔방울 카페」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AAC를 활용하여 모든 학생들에게 의사소통의 기회를 제공해서 원하는 음식을 주문하게 한다.

발화로 의사 표현이 어려운 학생들은 활동 바인더에 준비된 그림 자료와 녹음벨을 활용하여 원하는 음료와 디저트(머핀, 쿠키)를 주문하고, 발화로  의사 표현이 가능한 학생들은 정확한 언어로 메뉴에서 원하는 음료와 디저트(머핀, 쿠키)를 주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는 학생들의 의사소통 범위 확장을 통해 학습 참여도를 증진시키고 또래와의 상호작용 향상 및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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