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초등학교(교장 이진경)에서는 지난 29일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 결과보고회에 삼성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30명이 참가하였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본 프로그램은 6월 '스마트폰 앵글에 같이를 담다'라는 주제로 매주 주말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심화교육을 진행하였다. 결과보고회에는 본교 이진경 교장선생님을 비롯하여 도교육청 국윤학 장학관 등이 참석하여 지난 3개월 간 작품을 만드느라 수고한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통합교육 교육과정 정책연구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장애인식을 가지게 되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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