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중학교(교장 안성의)는 지난 27일, 3학년을 대상으로 제주어 보전을 위한 제주어 교육을 실시하였다.
제주어 퀴즈 맞히기, 제주어를 그림으로 표현하기 등의 활동을 통해 제주어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일상생활에서 제주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음을 알렸다.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몰랐던 제주어에 대해 알게 되었고, 제주어에 관심이 생겼다. 제주어를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의 노력이 소중함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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