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이진경)은 2일에 제주유아교육진흥원 찾아오는 현장지원 제주어 인형극 ‘좀녜 할망과 돌고래 판소리’를 관람하였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해녀와 제주에 살고 있는 남방큰돌고래에 대해 유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진행되었다.
이번 제주어 인형극 관람을 통해 옛 제주 해녀의 이야기를 인형극으로 감상하며 제주의 전통문화와 제주어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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