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흘초등학교 한흘꿈관에서는 지난 9일 1~2교시에 3학년 학생들이 주관하는 '우리들의 아름다운 가게(알뜰 시장)'가 진행했다.
1~6학년 전체 학생으로부터 도서, 학용품 등 자신에게는 필요없지만 다른 친구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물건 기부받고 이 물건들을 사고 파는 과정에서 자원의 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알뜰 시장의 물건은 연말연시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알뜰 시장을 통해 대흘초등학교 학생들이 자원을 아껴쓰는 습관을 기르고 불우이웃 돕기를 실천하며는 지구촌 환경 지킴이로서 자라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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