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초등학교(교장 김이)는 10월 전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대정몽생이 축제를 열 계획이다. 마을기관협력을 통해 이루어지는 이번 대정몽생이 축제를 위해 6일 사전협의회를 실시하였다.
대정초등학교는 마을교육공동체 선도학교로서 마을교육과정 운영의 일환으로 마을기관협력을 통해 오는 10월 16일~20일 동안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대정몽생이 축제”를 실시한다. 이에 10월 6일에는 마을기관 대정읍사무소, 송악도서관, 청소년수련관, 최남단 대정읍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서부보건소, 하모2리 새마을문고, 서귀포시 서부종합사회복지관 총 7개 기관에서 축제를 함께 운영해 주실 운영팀과 사전협의회를 실시하였다. 각 기관에서 운영할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학생들에게 마을선생님들과 소통하며 배우는 기회를 마련하고 다양한 체험이 이루어지기 위한 여러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의회를 통해 마을기관의 소통을 강화하고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학교 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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