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드림나눔봉사단, '사랑의 집' 주거 환경 개선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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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드림나눔봉사단, '사랑의 집' 주거 환경 개선 활동 펼쳐
  • 허재성
  • 승인 2023.09.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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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도색 및 수작업 벽화로 어두운 실내에 밝은 기운 불어 넣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이하 JDC)는 지난 15일, 장애인 학대 등 인권침해 논란으로 폐쇄 조치가 내려진 제주시 중증장애인시설 ‘사랑의 집’ 환경개선 봉사 활동을 추진했다. 

▲ JDC 드림나눔 봉사단 '사랑의 집' 주거 환경 개선 활동 현장 사진 / 제공=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3년 동안 임시 시설장으로 선임된 사랑의 집은 실내·외 정비가 필요한 상태로, JDC 드림나눔 봉사단이 실내 도색 및 벽화 작업, 시설 환경 개선 등 시설의 주변 주거 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나섰다. 

김현민 JDC 경영기획본부장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며 “JDC 봉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JDC 드림나눔 봉사단 '사랑의 집' 주거 환경 개선 활동 현장 사진 / 제공=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편, JDC 봉사단은 2010년 창단이래 제주도내 소외계층 아동대상 식품기부, 제주관광 교통안전 캠페인, 경증 치매노인 대상 요리프로그램 운영 등 사회적 책임 이행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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